새봄 맞이 기도원을 방문했어요.
모처럼만의 수련원을 방문했는데.. 비가 와서 더 좋았습니다.
푸르름을 더해주는 비 소식으로 자연 그대로의 색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비 때문에(?) 실외에서 해야할 레크레이션을 실내에서 하게 되었는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냥 넘 재미나고 좋았습니다.
올 한해 섬겨주실 구역장님, 부서장님들, 또 교사분들을 위해 함께 격려하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해 부탁드려요~~~"
식사는 그냥.. 뭐. 다른 말이 없이 넘 좋았습니다. 불고기에,, 부서장님들께서 떡과 과일을 또 준비해 주셔서 얼마나 풍성했는지요 ㅋㅋㅋㅋㅋ^^
마침 우비를 50개 정도 몰라 준비했는데 ㅋㅋㅋㅋ 대박...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
개울에서 올챙이 잡는다고 내려가서는 집에 갈 생각을 안합니다.
얘들아~~~~ 여름에 또 오자....




























새봄 맞이 기도원을 방문했어요.
모처럼만의 수련원을 방문했는데.. 비가 와서 더 좋았습니다.
푸르름을 더해주는 비 소식으로 자연 그대로의 색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비 때문에(?) 실외에서 해야할 레크레이션을 실내에서 하게 되었는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냥 넘 재미나고 좋았습니다.
올 한해 섬겨주실 구역장님, 부서장님들, 또 교사분들을 위해 함께 격려하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해 부탁드려요~~~"
식사는 그냥.. 뭐. 다른 말이 없이 넘 좋았습니다. 불고기에,, 부서장님들께서 떡과 과일을 또 준비해 주셔서 얼마나 풍성했는지요 ㅋㅋㅋㅋㅋ^^
마침 우비를 50개 정도 몰라 준비했는데 ㅋㅋㅋㅋ 대박...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
개울에서 올챙이 잡는다고 내려가서는 집에 갈 생각을 안합니다.
얘들아~~~~ 여름에 또 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