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고난주간을 맞이하며
그동안 묵혀 두었던 성전 청소를 합니다.
구석구석 미쳐 손대지 못했던 곳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정리하고, 깨끗하게 합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성전을 위해 섬기는 손길이 너무 귀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머리가 되시는 살아있는 교회 공동체도 함께,
그리고 성령이 거하시는 우리 삶의 성전도 이 고난주간을 맞이하며
거룩한 성전으로 회복되고 함께 세워지고 지어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 청소후 식사(비빔밥)는 김민회 권사님, 과일은 박은자 권사님, 권진이 권사님께서 섬겨주셨어요
젊은 헵시바 구역원들께서 함께 손을 모아주셨습니다.
































매년
고난주간을 맞이하며
그동안 묵혀 두었던 성전 청소를 합니다.
구석구석 미쳐 손대지 못했던 곳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정리하고, 깨끗하게 합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성전을 위해 섬기는 손길이 너무 귀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머리가 되시는 살아있는 교회 공동체도 함께,
그리고 성령이 거하시는 우리 삶의 성전도 이 고난주간을 맞이하며
거룩한 성전으로 회복되고 함께 세워지고 지어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 청소후 식사(비빔밥)는 김민회 권사님, 과일은 박은자 권사님, 권진이 권사님께서 섬겨주셨어요
젊은 헵시바 구역원들께서 함께 손을 모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