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단짝 친구였던
주엽이..
나는 목사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주엽이는 기타를 전공하겠다고 했는데
대학교 졸업하고 25년 만에 만나니
하나님 안에서 목사가 되고, 유명한 연주자가 되어 있었다.
주엽이가 이끌고 있는 밴드는 참 독특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블루스 연주팀인데...(미국에서 2026년 세계 블루스 대회에서 당당히 2등을 했다)
모든 멤버가 다 그리스도인이다. 저마다 목사의 아들로, 목사의 동생으로, 사모님으로, 집사로 섬기면서 주신 달라트를 가지고 섬기고 있다. .... ^^
25년만에 만난 반가운 손님이 교회 오후예배때 특송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싱어 유효림 사모님께도 너무너무 감사하다. 바쁜시간 쪼개어 함께 방문해주시고 찬양으로 은혜를 나눠주셔서,,,특별히 주일에 남편 목사님께서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가운데 교회 오후예배를 찾아오셔서 귀하게 찬양으로 섬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언제 한번 정식으로 초대하여 찬양집회를 하면 참 좋겠다.
오후예배 참석하신 성도님들은 깜짝 찬양으로 큰 은혜를 누리셨다.


















고등학교 단짝 친구였던
주엽이..
나는 목사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주엽이는 기타를 전공하겠다고 했는데
대학교 졸업하고 25년 만에 만나니
하나님 안에서 목사가 되고, 유명한 연주자가 되어 있었다.
주엽이가 이끌고 있는 밴드는 참 독특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블루스 연주팀인데...(미국에서 2026년 세계 블루스 대회에서 당당히 2등을 했다)
모든 멤버가 다 그리스도인이다. 저마다 목사의 아들로, 목사의 동생으로, 사모님으로, 집사로 섬기면서 주신 달라트를 가지고 섬기고 있다. .... ^^
25년만에 만난 반가운 손님이 교회 오후예배때 특송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싱어 유효림 사모님께도 너무너무 감사하다. 바쁜시간 쪼개어 함께 방문해주시고 찬양으로 은혜를 나눠주셔서,,,특별히 주일에 남편 목사님께서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가운데 교회 오후예배를 찾아오셔서 귀하게 찬양으로 섬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언제 한번 정식으로 초대하여 찬양집회를 하면 참 좋겠다.
오후예배 참석하신 성도님들은 깜짝 찬양으로 큰 은혜를 누리셨다.